사이트를 즐겨찾기해요.

  • 공지사항
  • 오시는길

  • 기관소개
    • 인사말
    • 센터소개
    • 연혁
    • 조직 및 직원소개
    • 사회복지사 윤리강령
    • 찾아오시는길
  • 사업소개
    • 재가노인지원서비스
    • 노인맞춤돌봄서비스
    • 사업분야
    • 연간사업계획
    • 서비스지원절차
    • 월간일정
  • 자료실
    • 사회복지자료실
    • 사진갤러리
  • 참여마당
    • 공지사항
    • 자유게시판
    • 후원금(품)접수현황
    • 후원안내
  • 웹진

참여마당

  • 공지사항
  • 자유게시판
  • 후원금(품)접수현황
  • 후원안내
상담문의

054-742-9042~3

FAX. 054-742-9041

자유게시판

아이콘 아이콘참여마당아이콘 자유게시판

2050년 치매인구 210만명…치매공화국 되나?
등록자 치매 등록일 2009-04-16
다운로드  

노인 치매 인구가 빠른 속도로 증가해 2050년에는 우리나라 인구 중 치매를 앓는 이가 200만명을 넘어설 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이 나왔다.

보건복지가족부는 13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"2008년 치매 유병률 조사" 결과를 발표했다.

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65세 이상 노인 501만6000명 중 치매환자는 8.4%인 42만1000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.

복지부는 현재의 급속한 고령화 추세가 계속되면 치매노인의 수도 빠르게 증가해 매 20년마다 치매노인의 수가 2배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됐다.

복지부는 이같은 분석결과를 토대로 2050년에는 치매 노인이 약 212만7000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.

지난해 조사된 치매를 유형별로 보면 전체 치매 중 알쯔하이머가 71%, 혈관성치매가 24%, 기타 치매가 5%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

치매의 중증도별로 보면 치매노인 중 최경도와 경도 치매환자가 약 70%로 나타났다.

또한 치매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경도인지장애도 65세 이상 노인 중 1/4에 달해 잠재적 치매인구 또한 적지 않았다.

복지부는 조기발견과 조기치료를 통한 치매의 중증화 방지가 시급하다고 설명했다.

한편 이번 조사에서는 고령자일수록, 남성보다는 여성이, 고학력자보다는 저학력자인 경우에 치매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.

또 배우자가 없는 경우(2.4배), 흡연자인 경우(1.5배), 우울증이 있는 경우(3배) 치매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.

다음은 복지부가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발표한 "치매 예방관리 요령 10".

1. 손과 입을 바쁘게 움직여라.
-손과 입은 가장 효율적으로 뇌를 자극할 수 있는 장치이다. 손놀림을 많이 하고, 음식을 꼭꼭 많이 씹자.

 

2. 머리를 써라.
-활발한 두뇌활동은 치매 발병과 진행을 늦추고, 증상을 호전시킨다. 두뇌가 활발히 움직이도록 기억하고 배우는 습관을 가지자.

3. 담배는 당신의 뇌도 태운다.
-흡연은 만병의 근원으로 뇌 건강에 해롭다. 담배를 피우면 치매에 걸릴 위험이 안 피우는 경우에 비해 1.5배나 높다.

4. 과도한 음주는 당신의 뇌를 삼킨다.
-과도한 음주는 뇌세포를 파괴시켜 기억력을 감퇴시키고, 치매의 원인인 고혈압, 당뇨병 등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.

5. 건강한 식습관이 건강한 뇌를 만든다.
-짜고 매운 음식은 치매의 원인이 되는 고혈압, 당뇨병 등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. 현대인들의 입맛은 짜고 매운 음식에 길들여져 있으므로 조금 싱겁게 먹는 습관을 가지자.

-신선한 야채와 과일, 특히 호두, 잣 등 견과류는 뇌기능에 좋으므로 이러한 식품을 적당히 섭취하자.

6. 몸을 움직여야 뇌도 건강하다.
-적절한 운동은 신체적․정신적 건강에 좋다. 적절한 운동은 치매의 원인이 되는 고혈압, 당뇨병, 고지혈증 등을 예방하고 증상을 호전시킨다. 일주일에 2회 이상, 30분이 넘게 땀이 날 정도로 운동을 하자.

7. 사람들과 만나고 어울리자.
-우울증이 있으면 치매에 걸릴 위험이 3배나 높아진다. 봉사활동이나 취미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, 혼자 있지 말고 사람들과 어울려 우울증과 외로움을 피하자.

8. 치매가 의심되면 보건소에 가자.
-60세 이상 노인은 보건소에서 무료로 치매조기검진을 받을 수 있다. 치매가 의심되면 가까운 보건소에 가서 상담을 받자.

9. 치매에 걸리면 가능한 빨리 치료를 시작하자.
-치매 초기에는 치료 가능성이 높고, 중증으로 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. 따라서 치매는 가능한 빨리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.

 

10. 치매 치료․관리는 꾸준히 하자.
-치매 치료의 효과가 금방 눈에 안 보인다 할지라도 치료․관리를 안하고 방치하면 뇌가 망가져 돌이킬 수 없다. 꾸준히 관리하자.

 

 

--bokjitimes, 【서울=뉴시스】

이전글 사회복지사 캐릭터
다음글 활기찬노후, 성실한일꾼! 노인들을 위한 무료 구인구직알선
목록 수정 삭제
  • 경주시
  • 보건복지부
  • 복지넷
  • 사랑의열매
  • 해피빈
  •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
  • 이메일무단수집거부
  • 개인정보처리방침
  • 이용약관
  • 관리자

경북 경주시 양정로 251번길 19 3층 (우)38103
경주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│Tel. 054-742-9042, 9043 Fax. 054-742-9041 E-mail. hhelper@naver.com
Copyright 2021. 경주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All Rights Reserved